초등 4학년 · 보고 만지고 풀면서 개념 잡기
두 변이 벌어진 정도가 각도예요. 직각(90°)을 기준으로 크기를 비교해요.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각의 크기와 종류가 바로 바뀌어요. "90°보다 작나 크나?"를 기준으로 생각해요.
시계가 3시일 때, 시침과 분침이 이루는 작은 각은?
→ 시계는 한 바퀴 360°, 숫자 사이는 30°씩. 3칸이니까 30×3 = 90°, 직각이에요.
삼각형은 변의 길이로도, 각의 크기로도 나눌 수 있어요.
두 각이 각각 50°, 60°인 삼각형의 나머지 한 각은?
→ 180 − (50 + 60) = 70°. 세 각이 모두 90°보다 작으니 예각삼각형이에요.
변이 평행한지, 길이가 같은지, 각이 직각인지로 이름이 정해져요.
"네 각이 모두 직각인데 네 변의 길이는 다르다." 이 사각형은?
→ 각이 모두 직각 = 직사각형. 변이 다르니 정사각형은 아니에요. 답은 직사각형.
선분으로만 둘러싸인 도형이 다각형이에요. 변의 수로 이름을 붙여요(삼각형·사각형·오각형·육각형…).
변의 길이가 모두 같고 각의 크기도 모두 같으면 정다각형이에요.
도형을 옮겨도 크기와 모양은 그대로! 위치나 방향만 바뀌어요.
깃발이 어떻게 바뀌는지 눈으로 보세요. 90°를 네 번 돌리면 처음으로 돌아와요!
위(↑)를 보던 화살표를 시계 방향으로 90° 돌리면?
→ 위 → 오른쪽(→). 한 번 더 돌리면 아래(↓), 또 돌리면 왼쪽(←)이에요.
그래프를 볼 때 눈금 한 칸이 얼마인지 제일 먼저 확인해요. 이걸 대충 보면 답이 통째로 틀려요!
같은 높이의 막대라도 한 칸의 크기가 다르면 값이 완전히 달라져요. 그래서 눈금을 꼭 먼저 봐야 해요!
한 칸이 20인데 10으로 착각하면? → 60짜리 막대를 30으로 절반이나 작게 읽어요. 꼭 눈금부터!
막대의 높이로 수량을 한눈에 비교해요. 어떤 게 많고 적은지 볼 때 좋아요.
위 그래프에서 가장 좋아하는 과일과 그 학생 수는?
→ 막대가 가장 긴 포도(12명)예요. 가장 짧은 건 바나나(4명).
점을 선으로 이어 변화(늘어남·줄어듦)를 봐요. 시간에 따라 변하는 것에 딱 맞아요.
기온이 가장 많이 오른 때는 몇 시와 몇 시 사이일까?
→ 선이 가장 가파른 낮 12시 → 오후 1시 사이예요 (18°→24°, 6°나 올라감).
도형과 그래프에서 10문제가 다양하게 나와요. 틀려도 괜찮아요 — 해설을 꼭 읽어요!